정치 경향신문 2026-09-01T11:38:00

[박병률의 더-이코노미스트]“트럼프 대북 행보 ‘심리학’으로 봐야…한국은 아시아 동맹 키울 필요”

원문 보기

프랑스의 ‘지한파’ 석학 기 소르망이 본 세계 정세기 소르망 미국 뉴욕대 교수(프랑스학 의장)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본인 제공▲기 소르망(Guy Sorman) 자유주의 성향의 문명비평가, 경제사회평론가다. 파리정치대학 및 파리대학교 정치학연구소에서 교수를 지냈다. 르피가로, 월스트리트저널, 아사히신문 등에 글을 썼다. 이명박 정부 당시 빌 게이츠, 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