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7T15:31:00
“주 1시간 정신건강 게임… 고교생 우울증 줄었다”
원문 보기미국 다트머스대 연구진이 고교생 532명을 대상으로 일주일에 한 시간씩 정신 건강 교육을 목적으로 만든 비디오 게임을 하게 했더니 1년 뒤 우울 증상이 줄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결과는 18일 국제 학술지 ‘미국의사협회 네트워크 오픈’에 발표됐다.
미국 다트머스대 연구진이 고교생 532명을 대상으로 일주일에 한 시간씩 정신 건강 교육을 목적으로 만든 비디오 게임을 하게 했더니 1년 뒤 우울 증상이 줄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결과는 18일 국제 학술지 ‘미국의사협회 네트워크 오픈’에 발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