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4T01:35:41

류지현 감독 “도미니카 강했다… 류현진, 마지막까지 고참 역할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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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한국 야구대표팀 감독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탈락 뒤 “이번 대회가 젊은 선수들에게는 값진 경험이 됐다”면서 “베테랑 류현진(한화)에게 마지막까지 대표팀 고참 선수로서 역할을 다해준 것에 감사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