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1T21:10:00 '130m-130m' 멀티 홈런, 22세 군필 유망주 터진다. “파워는 LG에서 내가 3번째다” 원문 보기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문정빈(23)이 데뷔 첫 한 경기 멀티 홈런을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