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SBS 2026-07-11T03:14:00

이 대통령, 에르도안 '권총·실탄' 선물 받아…"대통령기록관 이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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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의 권총 선물 이재명 대통령이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으로부터 권총을 선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 7일부터 이틀간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오늘(11일), ""해당 총기 선물은 청와대와 외교부가 경찰청과 협의하여 반입 승인을 받았다"며 "청와대는 해당 총기를 경호처의 관리 하에 대통령기록관으로 안전하게 이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에르도안 대통령은 지난 8일, 앙카라에서 이틀간 이어진 정상회의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는 각국 지도자들에게 이름이 새겨진 리볼버 권총 한 정과 실탄이 담긴 상자를 선물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