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8T15:37:00
99만원짜리 노트북… 애플답게 예쁘고, 게임하기에도 적당
원문 보기애플의 맥북은 고가의 ‘프리미엄 제품’으로 인식돼 왔다. 삼성전자·LG전자의 입문형 노트북이 100만원 초반인 반면, 맥북을 사려면 적어도 100만원 중반 이상을 써야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난달 4일 애플이 기존 최저가 제품보다 60만이 저렴해진 99만원짜리(교육용 85만원) ‘맥북 네오’를 출시하며 상황이 바뀌었다. 이 제품을 보름 동안 사용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