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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9T20:01:00
학폭 논란→사실상 韓 퇴출 이재영·이다영, 보란 듯 밝힌 새 시즌 각오
원문 보기한때 대한민국 여자배구 대표팀 주축으로 활약하다 과거 중학교 시절 학교 폭력 논란에 휩싸이며 한국 무대에서 사실상 퇴출된 이재영·이다영(30) 쌍둥이 자매가 아제르바이잔에서의 새 도전 각오를 밝혔다. 최근 아제르바이잔 슈퍼리그 투란VC에 잇따라 입단하며 2026-2027시즌 한솥밥을 먹게 된 이들은 소셜 미디어(SNS)에 새로운 시즌을 앞둔 각오 등을 공개했다. 쌍둥이 언니 이재영은 뭐든 시작하기에 가장 완벽한 타이밍이란 없고, 그저 때가 되었다고 느껴질 때 뛰어들면 된다 며 설령 실패하고 넘어지더라도 괜찮다. 모자란 채로 부족한 채로 시작하는 것도 진짜 용기 라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