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2T00:17:00
“나에 대한 글쓰기는 ‘나’ 자신에 대해 이방인이 되는 과정이다”
원문 보기에세이스트이자 문학평론가인 이광호가 최근 펴낸 ‘그의 이름은 만약에’(난다)는 문학적 에세이 쓰기를 꿈꾸는 이라면 펼쳐보길 권하는 책이다. 에세이란 장르에 남다른 애정이 있는 저자가 쓴 ‘에세이를 위한 에세이’. 에세이스트 이광호의 ‘에세이론’으로도 읽힌다.
에세이스트이자 문학평론가인 이광호가 최근 펴낸 ‘그의 이름은 만약에’(난다)는 문학적 에세이 쓰기를 꿈꾸는 이라면 펼쳐보길 권하는 책이다. 에세이란 장르에 남다른 애정이 있는 저자가 쓴 ‘에세이를 위한 에세이’. 에세이스트 이광호의 ‘에세이론’으로도 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