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9T03:16:20
정부 “9월에도 평년보다 비 적게 올 것” 전망… 부산·김해·울주 ‘심한 가뭄’
원문 보기최근 강수량 부족으로 전국 48개 시·군에서 기상 가뭄이 발생한 가운데 부산과 경남 김해, 울산 울주에서는 ‘심한 가뭄’이 나타나고 있다. 올해 8월과 9월 강수량은 평년보다 대체로 적겠으나, 10월은 평년보다 대체로 많을 것으로 전망됐다. 정부는 9일 이러한 내용의 8월 가뭄 예·경보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