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20T07:49:00

4대 은행, 공정위의 ‘LTV 담합’ 2700억원대 과징금에 불복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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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은행의 현금자동입출금기가 연이어 설치된 서울 시내의 한 곳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연합뉴스4대 시중은행이 부동산 담보인정비율(LTV) 담합 혐의와 관련해 공정거래위원회가 부과한 2700억원대 과징금 제재에 불복해 행정 소송에 나선다.20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은 각각 이날 법원에 공정위의 과징금 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