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23:40:00 타율 8푼9리 충격 부진, 3일 휴식도 효과無…김하성 팀 신뢰 잃었나, 경쟁자가 너무 잘한다 원문 보기 [OSEN=길준영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31)의 입지가 점점 불안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