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4T12:35:06

"'조선 사람과 상종하는 일 없었다'는 안상호...하영, 반성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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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영(안하영) 씨의 증조부 안상호(1872 1927)를 둘러싼 친일 논란과 관련해 민족문제연구소가 “화려한 이력 이면에 친일·부일 협력 행적이 존재하는 것은 엄연한 사실”이라고 밝혔다.배우 안하영씨가 지난 5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새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제작 발표회에서 말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