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6T18:37:00

대마 없이 대마 효능… 세계시장 노리는 신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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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라피바이오 손정훈 CTO 중독·규제 등 걱정없는 바이오원료 제품화 성공 중진공, IR컨설팅 지원… 투자유치 경쟁력 제고 의약적으론 유용하지만 마약성 성분인 대마라는 위험성으로 인해 활용에 제한을 받는 한계를 뛰어넘는 원료를 개발한 기업이 있다. 바로 셀라피바이오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서 20여년간 단백질과 효소 연구해온 손정훈 박사가 2018년 창업한 기업이다. 손 박사는 현재는 생명공학연구원의 책임연구원이자 셀라피바이오의 CTO로 있다. 6일 대전 바이오벤처타운에 있는 셀라피바이오 사무실에서 손 CTO를 만났다. 대마 대체재라는 새로운 길을 열어나가고 있는 과정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