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4-01T07:33:06

법원, '제식구 감싸기' 오동운 공수처장 첫 정식 재판 중계 허가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김빛나 기자 = 법원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소속 부장검사의 고발 사건을 1년 가까이 방치한 혐의로 기소된 현직 공수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