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2T21:00:05

어른도 사로잡은 '하츄핑'…"디즈니급 '메가 IP'로 키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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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특유의 기획력과 속도감, 높은 완성도의 콘텐츠가 해외 시장에서 통하고 있습니다. 100년 역사의 디즈니와 ‘애니 강국’ 일본처럼 체계적인 애니메이션 생태계를 만들어나가야죠.”'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로 돌아온 김수훈 감독 겸 SAM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이데일리와 인터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이영훈 기자)‘초통령’을 넘어 전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