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8-14T01:19:06 독일 차세대 피아니스트 율리우스 아살, 첫 내한 리사이틀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독일의 차세대 피아니스트로 주목받는 율리우스 아살(29)이 국내에서 첫 리사이틀 무대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