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5T06:54:04

'회삿돈 독차지하려'…동업자 커피에 농약 넣은 30대男, 1심서 징역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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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자에게 고독성 농약이 든 커피를 먹여 살해하려 한 30대 남성에게 1심에서 징역 9년이 선고됐다. 이 남성은 재판과정에서 “농약은 스스로 목숨을 끊기 위해 구매한 것이고, 피해자를 살해할 의도가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사진은 기사의 내용과 상관없음.(사진=게티이미지)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2부(김세용 부장판사)는 25일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