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6T06:01:00

한국 진출 초읽기 들어간 ‘지커’…양쉐량 지리홀딩그룹 부사장 “프리미엄 전략으로 BYD와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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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쉐량 지리홀딩그룹 부사장이 오토 차이나 2026 개막을 하루 앞둔 지난 23일 글로벌 기자단 초청 행사에서 기자들의 질문을 듣고 있다. 권재현 선임기자‘오토 차이나 2026’ 개막을 하루 앞둔 지난 23일 일본 완성차 기업 혼다가 한국 자동차 시장 철수를 발표했다. 2020년 닛산에 이은 두 번째 퇴각 결정이다. 반면 같은 날 중국 지리자동차의 프리미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