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22T18:40:51
장인화 회장 ‘콕’ 집은 LNG, 포스코 신성장 발돋움
원문 보기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차기 주력 사업으로 꼽은 포스코의 에너지 사업이 주목받고 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간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며 에너지 공급망 위기가 찾아온 가운데 카타르 액화천연가스(LNG) 생산 기지가 이란의 공격 대상이 되면서 에너지 가격이 치솟고 있기 때문이다. 관련 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한국과 일본의 LNG 현물 가격 지표인 JKM(Japan-Korea Marker)은 3월 20일 100만열량단위(MMBtu)당 21.705달러를 기록했다.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직전인 2월 27일 MMBtu당 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