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SBS 2026-06-01T09:08:00

[현장영상] 롤러코스터에서 뭘 먹었길래 "절대 오지 마" 평생 출입 금지당한 남성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구독자 186만 명의 유명 유튜버 앨런 페럴이 롤러코스터를 타면서 치킨 너겟을 먹는 영상을 올렸다가 해당 놀이공원 모든 지점에서 평생 출입 금지… ▶ 영상 시청 구독자 186만 명의 유명 유튜버 앨런 페럴(26)이 롤러코스터를 타면서 치킨 너겟을 먹는 영상을 올렸다가 해당 놀이공원 모든 지점에서 평생 출입 금지 조치를 당했습니다. 시더 포인트 놀이공원을 소유한 테마파크 기업 '식스 플래그' 측은 "놀이기구에서는 질식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음식물 등의 반입이 금지돼 있다"라며 "위험하고 부적절한 행동은 용납되지 않는다"라고 설명했습니다. 페럴은 성명을 통해 "해당 영상은 코미디를 위한 것이었으며, 사람들이 규정을 위반하도록 부추기려는 의도가 아니었다"라고 해명했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나홍희 / 디자인: 이수민 / 출처: New York Post, YouTube 'Allen Ferrell' /제작: 디지털뉴스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