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08T07:12:00

민주 전북지사 경선 ‘대납 의혹’ 정면충돌…안호영 “중대결심” 배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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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지도부 ‘이원택 무혐의’ 판단에 경선 강행···안 “재감찰 없으면 경선 참여 무의미”안호영 의원이 8일 전북도의회에서 이원택 의원의 ‘식사비 대납 의혹’에 대한 철저한 재감찰과 경선 중단을 촉구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요구가 수용되지 않으면 중대한 결심을 할 수밖에 없다”고 발언하고 있다. 김창효 선임기자더불어민주당이 ‘식사비 대납 의혹’ 논란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