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6T07:24:20

젠슨 황과 2차 치맥... 오늘 다 공짜 244만원 골든벨 울린 최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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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NAVER) 이사회 의장이 서울 홍대 거리에서 저녁 회동을 즐겼다. 이해진 의장이 1차 고깃집을 결제한 가운데 2차 자리에서 최태원 회장이 골든벨 을 울린 것으로 전해졌다. 젠슨 황과 국내 기업 총수 3인은 지난 5일 오후 서울 홍대 거리의 한 고깃집에서 삼소(삼겹살과 소주) 회동을 가진 뒤 2차로 인근의 BBQ 카페에 방문했다. 당초 이들은 고깃집 이후 노래방에 가려고 했으나 계획을 변경해 치킨과 맥주를 먹으러 갔다. 2차 치맥 자리에는 총수들의 방문 전부터 매장에서 식사 중이던 시민들이 있었다. 총수들 입장 후에는 추가 손님 출입이 제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