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SBS 2026-05-16T11:32:00

이현중 '18점 폭발'…창단 첫 파이널 진출 견인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일본 프로농구에서 활약하는 국가대표 에이스 이현중 선수가 4강 플레이오프에서 눈부신 활약으로 소속팀 나가사키의 첫 파이널 진출을 이끌었습니다.어… ▶ 영상 시청 일본 프로농구에서 활약하는 국가대표 에이스 이현중 선수가 4강 플레이오프에서 눈부신 활약으로 소속팀 나가사키의 첫 파이널 진출을 이끌었습니다. 어제(15일) 1차전 막판, 결정적인 석점포를 터뜨리는 등 22점을 넣어 경기 MVP에 선정됐던 이현중은, 오늘 2차전에서는 처음부터 펄펄 날았습니다. 경기 시작 20초 만에 저돌적인 골밑 돌파로 자유투를 얻어낸 걸 시작으로, 골밑슛에 이은 추가 자유투와 3점 슛을 시도하며 얻은 자유투 3개를 모두 넣은 데 이어, 45도에서 장기인 석점포를 터뜨려 팀의 첫 11득점을 혼자 책임졌습니다. 18점에 리바운드 6개를 잡아낸 이현중의 활약 속에 플레이오프 4연승을 달린 나가사키는 창단 첫 파이널 진출의 기쁨을 맛봤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