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04:21:16

LA 다저스 오타니, 웃을 수 없었던 하루..SF 이정후는 3타수 1안타 1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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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자책점을 0.50에서 0.38로 낮춘 것이 유일한 소득이었다. LA 다저스의 투타 겸업 선수 오타니 쇼헤이가 23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MLB(미 프로야구) 원정 경기에 선발 투수 겸 1번 타자로 출전해 호투했으나 승패와는 무관했다. 타석에선 연속 출루 기록을 53경기에서 끝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