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9T02:40:00
130m-135m, 홈런 2방에 설레도 되나…한동희는 거포의 무게를 감당할 준비가 됐을까
원문 보기[OSEN=조형래 기자] 한국에서 가장 큰 야구장인 잠실구장 관중석 상단을 때리는 타자는 국내에 몇 없다. 야구장 가장 깊숙한 곳으로 타구를 보낼 수 있는 힘은 천부적 재능이다.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가 그렇다. 한동희의 타고난 힘은 모두가 익히 알고 있다. 그동안은 잠재력을 마음껏 펼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