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1T23:23:56
13년 핵협상 베테랑 vs ‘트럼프 사위·친구’...예견된 이란 휴전 파탄
원문 보기2013년 스위스 제네바의 핵 협상장. 당시 이란 협상단 핵심 실무자였던 아바스 아라그치는 지금도 외무장관 신분으로 미국 트럼프 행정부와의 협상 테이블에 앉아 있다. 2015년 오바마 행정부와 이란 핵 합의(JCPOA)를 이끌었던 그는 2013년부터 13년째 핵 협상을 담당해온 베테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