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07T07:18:00
‘체납 1위’ 선박왕 겨냥···국세청, 라이베리아와 해외 재산은닉 추적 손잡다
원문 보기지난 5일 서울에서 MOU협약식을 하는 임광현 국세청장(왼쪽)과 제임스 도버 잘라 라이베리아 국세청장. 국세청 제공국세청이 라이베리아 세무당국 수장을 한국으로 초청해 징수 공조 협정(MOU)을 체결했다. 약 4000억원을 체납한 ‘선박왕’ 권혁 시도그룹 회장의 세금 징수를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국세청은 임광현 청장이 지난 5일 서울에서 제임스 도버 잘라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