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3T15:43:00
낭만 가득 한강의 밤… 여의도서 ‘밤핑’ 즐기고, 난지선 디제잉 파티
원문 보기서울시가 8월 한 달간 여의도·뚝섬 한강공원에 200동 규모의 야영장을 연다. 야간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서울시의 ‘1호 사업’이다. 서울시는 한강버스와 수영장, 공연, 영화, 배달 서비스를 연계해 ‘24시간 체류형 한강’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서울시가 8월 한 달간 여의도·뚝섬 한강공원에 200동 규모의 야영장을 연다. 야간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서울시의 ‘1호 사업’이다. 서울시는 한강버스와 수영장, 공연, 영화, 배달 서비스를 연계해 ‘24시간 체류형 한강’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