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6T15:09:00

'투수가 깜짝 놀랐다' 153km 강속구에 심판이 맞고 쓰러지다...10분간 경기 중단→구급차 출동→대기심으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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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한용섭 기자] 심판이 153km 강속구에 맞고 쓰러졌다. 부상으로 교체되면서 경기가 10분간 중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