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8-20T00:26:37

마지막 식사 8번 미뤄진 끝에…美최장기 사형수 101세로 자연사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미국에서 사형 집행이 8차례나 미뤄지며 76년간 감옥에서 생활했던 최장기 재소자가 101세로 자연사한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