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13T08:44:00
‘검찰 항소포기’ 대장동 항소심 시작…“1심 법원, 이재명 공범 판단 누락”
원문 보기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지난해 6월2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 1심 결심 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검찰이 1심 판결에 이례적으로 항소를 포기해 논란이 됐던 대장동 개발비리 사건의 항소심 재판이 본격 시작됐다.서울고법 6-3부(재판장 민달기)는 13일 업무상 배임 등 혐의를 받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