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3-30T08:52:19
국내 운용사 순익 3조 시대…ETF 주력 미래에셋이 '톱'
원문 보기국내 자산운용사들이 상장지수펀드(ETF) 열풍과 증시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총 3조원을 넘으며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 업계 1위 미래에셋자산운용이 2024년에 이어..
국내 자산운용사들이 상장지수펀드(ETF) 열풍과 증시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총 3조원을 넘으며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 업계 1위 미래에셋자산운용이 2024년에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