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6T00:14:00

‘김부장’ 최고 27.1%..최대훈 “현실 분간 안 가, 깜짝 카메라 같은 기분”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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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믿고 보는 배우 최대훈이 또 하나의 인생작을 만들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