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9T22:14:00

나나 집에 칩입해 흉기로 위협..30대 남성, 징역 7년 선고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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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집에 칩입해 흉기로 위협하며 돈을 요구한 3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9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는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기소된 A씨에 징역 7년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