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6-04T07:44:00
"개가 버티자 나뭇가지로…" 광주서 반려견 학대 수사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광주에서 반려견을 길거리에서 때리고 끌고 간 남성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4일) 동물보호단체 '라이프'가 공개한 제보 영상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쯤 광주 서구 쌍촌동의 한 길거리에서 한 남성이 반려견으로 추정되는 개를 강제로 끌고 가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이 남성은 개가 버티며 일어나지 못하자 손에 들고 있던 나뭇가지로 개를 여러 차례 때리기도 했습니다. 제보자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해당 남성을 추적하는 한편 동물 학대 가능성을 열어두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동물보호단체 라이프 공개영상 갈무리)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