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1T05:34:25

KBO 최고 에이스, 홀로서기 임박했다…'한화 이적생' 효과도 다시 제대로 누린다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27)의 빌드업이 끝을 향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