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2T06:24:38
유통기한 지우고 새 날짜 ‘쓱’… 인도서 수출용 식품 5000상자 ‘라벨 갈이’
원문 보기인도에서 펩시코와 네슬레, 코카콜라, 유니레버 등 글로벌 식품업체가 생산한 식품의 제조일과 유통기한, 영양성분 표시를 조작해 해외로 수출하려던 불법 작업장이 적발됐다. 대부분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만료를 앞둔 제품으로, 일부 제품엔 미래 날짜가 제조일로 표시돼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