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1T15:09:27

‘BJ 커플’ 과즙세연·케이 향정신성 투약 혐의 동반 입건

원문 보기

유명 인터넷 방송인(BJ) 커플인 과즙세연(25·본명 인세연)과 케이(36·본명 박중규)가 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한 혐의로 경찰에 함께 입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