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01T07:30:00

부정선거 음모론에 발목잡힌 국민의힘…단일화와 투표율 독려에 걸림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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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자유와혁신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오른쪽)가 지난달 29일 모스 탄 미국 리버티대 교수(오른쪽에서 두번째) 등과 함께 한·미 부정선거 공동조사단 사무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황 후보 페이스북 갈무리부정선거 음모론이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의 발목을 잡고 있다. 다자구도인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는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