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6T04:40:04
호르무즈 韓선박 정상화 수순…李 “밤잠 설친 공직자 노력 주효”
원문 보기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였던 우리 선박들이 대부분 빠져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관련 부처 공직자들의 노고도 치하했다.자료사진(뉴스1)이 대통령은 관련 기사를 링크하면서 “이제 남은 배는 5척, 이 중 수리 중인 나무호와 화물 문제로 잔류 의사를 밝힌 1척 등 2척을 제외한 3척도 주말 안에 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