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19T06:48:00

감찰 논란 키운 ‘식비 대납’ 의혹···민주당 전북지사 경선 ‘72만원 논란’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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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의원 “고무줄 원칙” 비판 9일째 단식···당 지도부 뒤늦게 ‘재감찰’ 착수시민단체 “상임위 카드 쪼개기 결제, 공금유용 중대 범죄···성역 없이 수사해야”더불어민주당 전북지사 후보로 확정된 이원택 의원의 ‘식사비 대납 의혹’을 폭로하기 위해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는 청년 2명. 안호영 의원실 제공더불어민주당 전북지사 후보로 확정된 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