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0T01:15:00
메디컬 끝났는데 발표는 8시간 지연...'전전긍긍' 고든, 마침내 바르사 유니폼 입었다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앤서니 고든(25)의 꿈이 현실이 됐다. 수년 동안 마음속에 품어왔던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마침내 입었다. 발표는 예상보다 훨씬 늦어졌지만, 고든은 끝까지 차분했다.
[OSEN=정승우 기자] 앤서니 고든(25)의 꿈이 현실이 됐다. 수년 동안 마음속에 품어왔던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마침내 입었다. 발표는 예상보다 훨씬 늦어졌지만, 고든은 끝까지 차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