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5T03:12:34

정청래, 지선 책임져야 VS 네탓 아닌 내탓해야 ...與 책임공방

원문 보기

[the300][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승리에도 불구하고 최대 승부처인 서울시장 선거와 경기 평택을·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패배하면서 지도부 책임론 이 제기된다. 이르면 8월에 치러질 전당대회를 앞두고 치열한 수싸움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선거전부터 친명(친이재명), 친청(친정청래) 운운하더니 이제 본격적으로 대권을 겨냥한 당권투쟁이 시작된다 며 대권을 겨냥한 전당대회로 내부 투쟁하면 총선과 대선 다 패배한다 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산술적 승리였지만 서울시장을 탈환치 못한 것은 정치적 패배이며 쓰디 쓴 약 을 우리에게 국민이 주셨다. 윤 어게인 을 반대한 오세훈, 한동훈, 유의동의 생환과 유승민 등의 등장을 주시해야 한다 며 집권여당답게 지금은 숙의해야 한다. 서로 손가락질은 쉽지만, 국민은 항상 옳다 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