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2T15:39:00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박하민, 본선 진출
원문 보기총보 (1~178)=참고도는 178수에서 종국된 후의 변화다. 1로 차단해서 잡으러 가는 수가 성립하지 않는 것을 보여준다. 8까지 가볍게 사는 모습이다. 박하민이 또 한 번 강동윤을 꺾었다. 상대 전적 2승 4패 중의 2승을 국내 선발전 결승에서 거뒀다. LG배 본선 진출도 최종 관문에서 강동윤에 승리한 이 두 번이 전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