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15:45:00
"종말 같은 시나리오, 휴대폰도 못 보겠어요" 토트넘 부주장, 멘탈 완전히 나갔다..."정말 끔찍한 시기"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 부주장 미키 반 더 벤(25)이 무너진 팀 상황과 자신이 받고 있는 심적 부담을 솔직히 인정했다.
[OSEN=고성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 부주장 미키 반 더 벤(25)이 무너진 팀 상황과 자신이 받고 있는 심적 부담을 솔직히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