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3T05:19:16
같은 개인정보 침해인데 과징금 40배 차이… 틱톡·애플 무엇이 달랐나
원문 보기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틱톡과 애플에 각각 103억600만원과 2억52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두 회사 모두 이용자 개인정보를 적법한 근거 없이 수집·이용하고 국외로 이전했지만, 과징금은 40배 넘게 차이 났다. 개인정보 활용이 매출로 이어졌는지와 위반 당시 적용된 법률, 조사 과정에서의 시정 여부가 과징금 규모를 갈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