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6T06:00:00 "쓸데없이 힘 들어가서 볼넷을" 17G 연속 무실점 허무하게 종료…'롯데 신인 최초' 필승조 향한 아쉬움 [오!쎈 부산] 원문 보기 [OSEN=부산, 조형래 기자] 쓸데없이 힘이 들어가서 볼넷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