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5T04:25:52
빅리그서 내려온 고우석, 갑작스런 퇴장…글러브서 ‘수상한 물질’
원문 보기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은 지 보름도 되지 않아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고우석(28·미네소타 트윈스)이 복귀전에서 공 하나 던지지 못하고 퇴장당했다. 글러브 안쪽에서 이물질로 의심되는 물질이 발견됐기 때문이다.미네소타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 소속인 고우석은 25일(한국 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 CHS필드에서 열린 콜럼버스 클리퍼스(클리블랜드 가디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