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3T15:45:00
검찰 압색한 곳 경찰이 또 압색… 자존심 대결로 번진 ‘장윤기 수사’
원문 보기전남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24)가 13일 법정에서 “강간을 목적으로 살인을 저질렀다”고 했다. 지난 5월 5일 범행 직후 우발적 살인이라고 주장해 온 장이 69일 만에 성폭행을 하려다 저항하자 살인했다는 혐의를 인정한 것이다.
전남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24)가 13일 법정에서 “강간을 목적으로 살인을 저질렀다”고 했다. 지난 5월 5일 범행 직후 우발적 살인이라고 주장해 온 장이 69일 만에 성폭행을 하려다 저항하자 살인했다는 혐의를 인정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