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30T00:21:38

사건반장 황정민 사생활 폭로 A씨 성관계 없이 네 번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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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 성관계 없었다·주류 사업 제안받아 주장 황정민 측 A씨 스토킹으로 혐의로 벌금 300만원 약식명령 배우 황정민을 둘러싼 사생활 의혹이 폭로와 반박 속에 연일 파장을 키우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한 JTBC 사건반장 에 따르면 A씨는 황정민과 2023년 7월 영화 밀수 시사회에서 처음 만나 연락처를 교환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황정민과 연락처를 주고받은 다음 달 서울 용산구의 한 술집에서 처음으로 술자리를 가졌으며, 같은 해 9월 황정민이 루마니아로 출국하기 전 인천국제공항에서 다시 만났다고도 주장했다. A씨는 두 번째 만남에서 황정민으로부터 주류 브랜드를 함께 론칭하자는 사업 제안을 받았다고도 주장했다. 이후에도 두 차례 더 만나 총 네 번의 만남을 가졌으며 두 사람 사이에 성관계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연락은 2024년 말까지 이어졌고 2025년 5월 완전히 끊겼다는 취지의 주장도 내놨다....